언론보도

코리아탑클래스(코탑), 지난해 약 40개 스타트업에 50억원 기여





국내 서비스플랫폼 코리아탑클래스에서 지난해 40개 스타트업 기업에 총 50억 원의 투자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투자 혹한기로 평가받는 지난해 40개 스타트업에 투자한 비영리 투자사 코탑은 서비스플랫폼 스타트업 중심으로 투자 기조를 이어갔는데, 기업의 사회공헌 예산(기부금)으로 조성한 기부 재원을 바탕으로 임팩트있는 투자를 하고 진행하고 있다

특히 개설 이후 현재까지 90개가량 기업을 대상으로 약 145억 원의 누적 기부금(융자, 투자 등)을 집행했고, 2021년부터는 서비스플랫폼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기부를 통한 결과는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기대자본’으로서의 역할과 함께 단,장기적 관점에서 모두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투자 시장을 조성하는 안정적인 자본의 역할을 한다.

오종민 코리아탑클래스 대표는 “비영리 투자사로서 투자 혹한기로 불렸던 지난해에도 우수한 역량을 갖춘 코탑거래서비스플랫폼에서 선도적으로 투자했다”며 “올해도 기부 펀드 등을 통한 다양한 제원 확대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비즈니스에 대한 지원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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